그 동안 어찌어찌 이사도 하고
어찌어찌 알바에서 계속 욕먹어 가면서 일도 하고
어찌어찌 소정이랑 미영이도 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콧바람도 좀 쐐고
어찌어찌 지냈는데.
여튼, 이글루가 녹아없어지도록 방치했으니 약간의 반성을..;;





내가 주인삼은 모든것 내려놓고
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
내가 사랑했던 모든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
내가 주인삼은 모든것 내려놓고
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
내가 사랑했던 모든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
주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해
주사랑 내영혼에 반석 그 사랑위에 서리
http://blog.naver.com/244321/108375712
>> 뉴질랜드 교회 목사님설교인데, 내려놓음에 대해 좋은 말씀 해주셨다.
포기는 또 다른 교만입니다.
나에게 아주 올바른 충고인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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